
실존
5 years ago

暗黒街の顔役(1932)
平均 3.8
갱스터 장르의 마스터 피스이자 그의 후배들에게 남겨진 평생의 숙제와도 같은 걸작 토니 카몬테는 무엇을 위해 그토록 많은 총을 쏴야만 했을까. 이 물음은 갱스터 장르의 완결이라 할 수 있는 21세기의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아이리시 맨>에 와서도 여전히 유효한 질문으로 남겨져 있기에 더욱 슬프게 다가온다. 갱스터 장르의 '시민케인' : 스카페이스 The World is yours - 이 문구에서 느껴지는 복합적인 의미는 로즈버드와 연결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