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Byungsu Park

Byungsu Park

12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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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コ・アヴァン・シャネル

映画 ・ 2009

平均 3.1

지금 브랜드로써의 샤넬과 인간 샤넬의 갭은 크다. 코코 샤넬은 패션으로 여성을 해방 시켰다. 지금의 샤넬은 패션으로 여성을 억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