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Hyunjoo Park

Hyunjoo Park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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ボーイズ・イン・ザ・バンド

映画 ・ 2020

平均 3.0

게이라는 좁은 프레임 안에서 “나는나”를 외치는 생파멤버들의 이야기. 엔딩에 흐르는 쳇 베이커의 Alone together가 대변하듯 그들 각자의 삶이 어떻듯 상관없으니 자기혐오를 멈추라고 말한다. (내 생파였으면 5분만에 울면서 집으로 갔다) (맷 보머 조각 얼굴 미쳐) (재커리 퀸토 중저음 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