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ss
7 years ago

ビリーブ 未来への大逆転
平均 4.1
항상 여자들은 '너무 감정적이야.'라는 말을 듣고 산다. 아무리 말을 해도 들어주지 않으니 감정적으로 대처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모르는 걸까. 그리고 그들은 '감정적'인 우리에게 '미소'와 '친절'을 요구한다. 감정적이어서 안된다고 말하면서 우리에게 감정을 요구한다. 상대방을 기분좋게 만드는 '미소'와 '친절'을 요구한다. 여자들에게 가해진 수많은 잣대들이 얼마나 가혹한지 알 수 있는 영화이다. 영화를 보는 내내 나오는 차별들이 아직도 만연하다는 사실이 안타깝고, 화가 났다. 여자들이 목청높여 소리내서 얻은 투표권은 수그러들자 다른 방면으로 차별하기 시작했다. 우리는 절대 수그러들지 않고 소리내어 우리의 권리를 되찾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