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five of coins

five of coins

3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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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부아르

本 ・ 2015

平均 3.9

하지만 슬픔은 그대로였다. 그의 내부에 벌어진 어두운 균열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더욱 커졌을 뿐이고, 앞으로도 계속 커져 가리라. 문제는 그가 삶을 너무 사랑한다는 사실이었다. 그만큼 삶에 애착을 갖지 않는 이들에게는 이 현실이 보다 간단해 보일 수도 있을 테지만,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