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석미인

석미인

3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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セイント・モード/狂信

映画 ・ 2019

平均 3.2

2023年01月27日に見ました。

고독해서 규칙 어기고 사는 사람들. 살면서 봤다. 어떤 사람은 자살하려던 날 까먹고 게임했다가 손목에 대신 게임이름 세긴 거 보았고. 65년 동안 규칙을 어기고 살아서 자유로왔다던 오래된 레즈비언이 합법 결혼하는 걸 보았고. 이빨 없는 뽕쟁이 보았고. 주정뱅이 여깄다. 새의 모양을 하지 않았지만 신앙 있는 새도 봤다. 지상을 딛는 감각을 잃어서. 발붙이려 피나는 하체 운동하고 날개 득근한 영화 보았다. 마지막 주간 비행은 아마도 실패한 건가봐. 그래도 찍는 사람의 윤리 보았다. 지금껏 말한 규칙이 윤리를 뜻한 건 아니지만 찍는 사람의 윤리는 규칙이라도 있는 것처럼, 규칙을 어긴 고독한 사람에게 짧은 시간만 아프게 했다. 처우가 바르다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