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현수

김현수

4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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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画 ・ 1996

平均 3.1

원작 팬들에겐 단순한 망작으로 기억되지만, 의외로 이 작품이 표현하고자 했던 것은 확고했다. 현세의 완전한 붕괴와 파멸을 그린 세기말 신화. 지금 이런 감수성은 죽었다 깨어나도 다시 표현할 수 없다. 딱 세기말에만 나올 수 있었던 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