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HGW XX/7

HGW XX/7

11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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恋愛小説家

映画 ・ 1997

平均 3.9

혐오하던 약을 먹고, 밟지않던 보도블럭의 선을 밟는다. 사랑이 불러온 작지만 아름다운 변화로 그는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