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옹보스
3 years ago

순례 주택
平均 3.5
2022年11月08日に見ました。
김이나 작사가가 했던 말이었나, 부끄러움이란 감정 하나만큼은 세상 모든 이가 동일하게 가졌으면 한다던. 그말에 깊이 공감했었다.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나는 내가, 세상 모든 사람들이 염치가 있는 어른이 되길 바랐다.

애옹보스

순례 주택
平均 3.5
2022年11月08日に見ました。
김이나 작사가가 했던 말이었나, 부끄러움이란 감정 하나만큼은 세상 모든 이가 동일하게 가졌으면 한다던. 그말에 깊이 공감했었다.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나는 내가, 세상 모든 사람들이 염치가 있는 어른이 되길 바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