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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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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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ローターハウス・ルールズ

映画 ・ 2018

平均 2.5

브릿팝의 위엄이 저물기 전 쿨라쉐이커의 프론트 맨이었던 크리스피언 밀스. 그 밴드의 팬이었건만 크리스피언 밀스가 영화 감독이 된지도 몰랐다ㄷㄷ . 연출 감각은 예상외로 괜찮다. 기대 이상의 유혈낭자 도 b무비 팬들에겐 즐거움일테고. . 닉 프로스트와 사이먼 페그 콤비가 조연으로 출연도 하고 프로듀서로 이름도 올렸지만, 두 콤비와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함께 했을 때의 시너지는 아쉽게도 없다. 이야기의 흥미진진함이 부족해서 몰입이 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