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춘백

춘백

10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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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ウル・ステーション/パンデミック

映画 ・ 2016

平均 2.8

정치적 프레임을 과도하게 의식한 듯한 장면과 캐릭터의 리액션과 대사가 자연스럽지 못하다. 그래도 후반부 극의 흐름이 급변하는 지점부터 연상호의 지독한 염세주의가 빛을 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