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밧데리6 years ago3.0ハングマン映画 ・ 2015平均 2.4잔인한 장면, 선혈 낭자한 장면 하나없이 공포감을 만들어낸다. 포킵시 테잎스와는 또다른 의미의 기분 나쁜 영화가 될 것이다.いいね2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