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강인숙

강인숙

7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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ナイト・オブ・ザ・リビング・デッド 死霊創世紀

映画 ・ 1990

平均 3.4

초기에 나온 좀비물이어서인지 움직임이 느리다. 기동성 있게 펄펄 날아다니는 것 같은 좀비도 무섭지만, 느릿느릿 몸을 뒤틀며 다가오는 좀비는 더 징글맞은 느낌이다. . 이 영화에서는 왜 시체들이 되살아나 돌아다니는지 원인 규명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당연히 좀비들을 처치해야 한다 해도 나무에 매달고 총을 쏘며 낄낄거리는 사람들이나, 좀비들을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불태워 죽이면서 마치 축제라도 벌이는 듯한 인간 군상도 별로 보기 좋지는 않다. “똑같네”라고 내뱉은 바바라도 필시 그런 느낌이 들었을 듯하다. . 함께 힘을 합쳐도 모자랄 판에 저만 살겠다고 방방뛰는 사람은 어디에나 꼭 있나 보다.ㅠㅠ . 바바라 역의 패트리시아 톨맨, 보이시한 매력이 너무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