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y Oh
7 years ago

ノスタルジア
平均 4.0
고독과 상실감에 뒤돌아 걸어보아도 희뿌옇게 드리운 안개 너머로 도달하지 못할 듯이. 인내를 갖고 경계를 오가는 불씨를 지켜본다. A dreamlike elegy for the bygone. + 그렇게 1+1이 위대한 1이 되었다. + 이 영화를 보다 보면 타르코프스키에게서 영화감독 말고 화가의 포스도 느껴지는 듯.

Jay Oh

ノスタルジア
平均 4.0
고독과 상실감에 뒤돌아 걸어보아도 희뿌옇게 드리운 안개 너머로 도달하지 못할 듯이. 인내를 갖고 경계를 오가는 불씨를 지켜본다. A dreamlike elegy for the bygone. + 그렇게 1+1이 위대한 1이 되었다. + 이 영화를 보다 보면 타르코프스키에게서 영화감독 말고 화가의 포스도 느껴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