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endo akira

sendo akira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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ゲッタウェイ

映画 ・ 1972

平均 3.6

2시간동안 스크린을 장악하는 마초호르몬들의 향, 폭발하는 샷건의 향, 알고보면 순정파인 스티브 맥퀸에 진한 스킨같은 향!! 샘 페킨파 이하 맥퀸, 맥그로우, 스포티스우드,월터 힐, 퀸시 존스등 대가들이 만들어낸 하드보일드 범죄물에 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