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성호의 씨네만세

김성호의 씨네만세

1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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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の日は過ぎゆく

映画 ・ 2001

平均 3.8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게 꼭 하나쯤은 있었으면 좋겠다. 그까짓 통조림 하나에도 천만년의 유통기한을 주겠다던 주성치처럼. 불가능을 알면서 영원을 갈구했던 호밀밭의 파수꾼처럼.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