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마리아

마리아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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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バン・オールマイティ

映画 ・ 2007

平均 3.3

교훈도, 그 교훈을 전달하는 방식도 와닿지 않았다. 다 떠나서 그리 안 웃김. 스티브 카렐의 열연은 좋았지만..현대에서 방주를 만든다는 발상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