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정우
7 years ago

宇宙よりも遠い場所
일상물의 장르적 쾌감을 극한까지 살린 연출력에 박수를. . 이 작품은 우익은 아니고 그냥 무식한거다. 왜냐하면 감독은 사쿠라장의 애완그녀에서 삼계탕 넣고 졸업식 때 기미가요 삭제해서 극우들한테 욕먹고 다른 작품에서 간간히 한국 요소 넣고 스탭도 한국인 자주 기용하는 친한 성향으로 유명한 인물인데, 한국인들은 이 감독의 존재 자체도 모르니까 우익소리가 나오는 듯. 그냥 감독 본인의 인식 부족과 무식에서 나온 경솔한 대사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