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houellebecq

houellebecq

5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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赤い殺意

映画 ・ 1964

平均 4.0

욕망을 거세당한 자들은 그 금기의 쾌락을 결코 탐해보지 못한채 꿈틀대고, 박복함 속에서도 필요 이상으로 진지해지지 않는 영화의 냉소가 감각적이다. 절제된 동시에 매우 과감한 형식미 또한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