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유다

유다

6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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里長と郡守

映画 ・ 2007

平均 2.9

한국 영화계에서 김씨표류기 다음으로 가장 저평가 되었던, 사랑스럽고도 누군가에게 변호하면서까지 아껴주고 싶은 영화. 이 시대 한국형 코미디의 훌륭했던 모든 요소들을 두루 갖추고 있다. 유해진과 차승원 뿐만 아니라 이 영화 속,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이 보여주는 연기의 향연이 지금 한국 영화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그 형용하기 어려운 자연스러움이 나는 너무나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