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여니 영화평-
9 years ago

オレンジ・イズ・ニュー・ブラック シーズン5
平均 4.2
이들에게 최소한의 배려따윈 없다. 잠시나마 달콤한 사탕을 물던 그들은 결국엔 잔혹한 현실을 마주하게된다. 자신들의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발버둥치고 눈물을 쏟으며 발악하는 모습들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특히 도서관에서 쏘쏘의 잡혀갈때 장면은 어찌 말로 이루할수 없었다.

-채여니 영화평-

オレンジ・イズ・ニュー・ブラック シーズン5
平均 4.2
이들에게 최소한의 배려따윈 없다. 잠시나마 달콤한 사탕을 물던 그들은 결국엔 잔혹한 현실을 마주하게된다. 자신들의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발버둥치고 눈물을 쏟으며 발악하는 모습들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특히 도서관에서 쏘쏘의 잡혀갈때 장면은 어찌 말로 이루할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