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구나1 year ago4.5너무 보고플 땐 눈이 온다本 ・ 2023平均 3.9사랑이 젖소의 우유처럼 무겁게 줄줄 흘러나오고 구워지는 빵의 속살처럼 퐁퐁 솟아나고 목화 이불처럼 만개해 나를 덮어주는 책いいね2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