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니셜B

이니셜B

2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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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級生マイナス

映画 ・ 2020

平均 3.0

음,,, 말하고자 하는 건 뭔지 알겠고 주제는 좋지만 거기까지다. 우리는 너무 희망적인 판타지만을 품는 어린 시절을 보내는 게 아닌가 싶다. 그렇게 세상에 좌절하고 상처받으며 꿈과 현실 사이의 괴리에서 꿈의 크기는 점점 초라해진다. 어린 시절로 돌아갈 수 있는 창구인 친구들 마저 사라져가는 나이를 이 영화에선 40으로 설정하더라. 한국도 비슷하지 않나 싶다. 중구난방이고 쓸데없는 이야기도 많은 느낌이다. 거기에 굳이 딱히 와닿지 않는 비유들도 다수 있어서 이 영화를 만든 감독이 이상한 허세가 있는 게 아닌가 싶었다. 추천하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