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핑크테일

핑크테일

11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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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k Pete(原題)

映画 ・ 2009

平均 2.7

누가 제목 번안을 저렇게 했나. 한 이주 성노동자 남성... 그러니까 "외국인 남창"의 삶과 꿈을 다큐멘터리 형식을 빌어 최대한으로 담아낸다. 남창에 관한 영화가 아니라 소수자(게이, 이주민, 성노동자, 빈곤)에 관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