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양지

양지

8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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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 바스켓

本 ・ 2000

平均 3.7

"사람의 좋은 점이 주먹밥의 매실 장아찌 같은 거라고 한다면, 그 매실 장아찌는 등에 붙어있을지도 몰라. 등에는 분명히 매실 장아찌가 붙어 있는데도 누군가를 부럽다고 생각하는 건, 다른 사람의 매실 장아찌는 잘 보이기 때문인지도 몰라." . 몇 번을 읽었는지 모르겠다. 저주에 걸린 토마가의 사람들이 이 한명의 소녀로 인해 치유받고 치유해주는 과정이 내 자신도 바꾸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