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다솜땅

다솜땅

8 years ago

3.5


content

プラチナデータ

映画 ・ 2013

平均 3.3

2018年04月23日に見ました。

누구를 위한 제도이며 누구를 위한 편리인지... 양날의 검의 간극이 크면 클수록. 이용하려는 사람은 늘어난다. 법 위의 법. 아무도 막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