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브리엘
8 years ago

디어 라이프
平均 3.7
사소한 일에 절망하고 엄청난 일에 놀라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살아가는 인간. 차마 주의를 기울이지 못했던, 그러나 다 나름의 의미로 빛나는 순간에 대한 포착 때문에 앨리스 먼로의 책은 몇 번씩 읽게 된다. ‘아문센’과 ‘일본에 가 닿기를’ 같은 작품의 힘은 정말 강력하다.

가브리엘

디어 라이프
平均 3.7
사소한 일에 절망하고 엄청난 일에 놀라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살아가는 인간. 차마 주의를 기울이지 못했던, 그러나 다 나름의 의미로 빛나는 순간에 대한 포착 때문에 앨리스 먼로의 책은 몇 번씩 읽게 된다. ‘아문센’과 ‘일본에 가 닿기를’ 같은 작품의 힘은 정말 강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