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소월이

소월이

9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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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뿌리는 자

本 ・ 2012

平均 3.5

주구장청 넬레노이하우스만 읽었었다. 확실히 초기작보다 인물과 상환관 묘사와 관계도가 촘촘하고 깊어졌다. 짜증날만큼 편중되고 어리석고 지극히 인간적인, 비루한 인간군상이 극히 사실적이고 친근하게 묘사된다. 쉽고 편하게 쓱쓱읽힌다. 덕분에 생각조차 할수없던 그때 상태로도 초여름이 쉬이 지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