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정재헌

정재헌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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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カーフェイス

映画 ・ 1983

平均 4.0

마이클 콜레오네가 얼음 같은 차가움이라면, 안토니오 몬타나는 불꽃 같은 뜨거움이다. 두 남자는 그토록 원했던 세상을 얻었지만 욕망은 그들을 잠식하여 끝내 집어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