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m.blue

m.blue

5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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ベルリン・アレクサンダープラッツ

映画 ・ 2020

平均 3.1

어느 곳에도 속하지 못한 자의 절망이 생생히 느껴져 슬픈 게 아니라, 끊임없이 아주 가혹하게 소비되기만 하는 여성 캐릭터들의 존재가 몇 배는 더 슬프게 다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