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6 years ago

泣くなトンズ (原題)
平均 3.7
2019年09月16日に見ました。
감정의 소비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한번 울고, 한번 느끼고 끝내지 않길.. 간절히 소망한다. 이태석 신부의 이타적 사랑이, 자기 밥그릇 챙기기 바쁘고 조금더 좋은 차 타길, 조금 더 좋은집 사려 누군가를 아프게 하는 그런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 전해지길.. 간절히 소망한다. #19.9.16 (1182)

다솜땅

泣くなトンズ (原題)
平均 3.7
2019年09月16日に見ました。
감정의 소비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한번 울고, 한번 느끼고 끝내지 않길.. 간절히 소망한다. 이태석 신부의 이타적 사랑이, 자기 밥그릇 챙기기 바쁘고 조금더 좋은 차 타길, 조금 더 좋은집 사려 누군가를 아프게 하는 그런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 전해지길.. 간절히 소망한다. #19.9.16 (1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