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다솜땅

다솜땅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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泣くなトンズ (原題)

映画 ・ 2010

平均 3.7

2019年09月16日に見ました。

감정의 소비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한번 울고, 한번 느끼고 끝내지 않길.. 간절히 소망한다. 이태석 신부의 이타적 사랑이, 자기 밥그릇 챙기기 바쁘고 조금더 좋은 차 타길, 조금 더 좋은집 사려 누군가를 아프게 하는 그런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 전해지길.. 간절히 소망한다. #19.9.16 (1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