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호의 씨네만세
12 years ago

さまよう刃
平均 3.2
2014年04月03日に見ました。
사적 복수의 정당성과 미성년범죄의 형량에 대한 진중한 문제제기. 그러나 뚜렷하지 않은 연출의도가 영화의 결말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진정으로 방황하고 있는 건 이 영화가 아닌가. 박영서님과 함께.

김성호의 씨네만세

さまよう刃
平均 3.2
2014年04月03日に見ました。
사적 복수의 정당성과 미성년범죄의 형량에 대한 진중한 문제제기. 그러나 뚜렷하지 않은 연출의도가 영화의 결말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진정으로 방황하고 있는 건 이 영화가 아닌가. 박영서님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