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ushmore
2 years ago

폴링 인 폴
平均 3.3
개정판 나왔길래 3년 만에 다시 읽었는데 입을 닫아버린 사람들 이야기가 너무나 지금의 나와 비슷해서 놀랐다. 그리고 이렇게나 못나고 비틀린 사람들 이야기였었구나 싶어서 또 색다른 감상을.. <자전거 도둑>은 그때도 지금도 너무 재밌다.

rushmore

폴링 인 폴
平均 3.3
개정판 나왔길래 3년 만에 다시 읽었는데 입을 닫아버린 사람들 이야기가 너무나 지금의 나와 비슷해서 놀랐다. 그리고 이렇게나 못나고 비틀린 사람들 이야기였었구나 싶어서 또 색다른 감상을.. <자전거 도둑>은 그때도 지금도 너무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