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수지

수지

2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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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本 ・ 2004

平均 4.1

"남에게 보여서 부끄러운 사랑은 마약 밀매상적인 요소가 있다. 그것은 없느니만 못하다. 대낮을 견딜 수 있는 사랑이어야 한다." 여의도 출근길 버스에서 이 책을 처음 읽으면서 일이고 돈이고 뭐고 삶을 격정적으로 사는 데에만 관심이 있던 24살의 내가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