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규3 years ago4.0사씨남정기本 ・ 2014平均 3.3숙종과 장희빈, 인현왕후를 재현한다는 극작가들이 언제나 걸리는 그물. 그만큼 재밌고 정교하단 뜻이겠지.いいね3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