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1
4 years ago

底知れぬ愛の闇
平均 2.5
바람피우기 외도 전문 1타 강사 애드리안 라인..이 놈의 엉큼한 할배탱이 머릿속엔 어떡하면 맛깔나게 바람 피우는 이야기를 맹글어볼까만 몇십년째 생각하고 사나봐 에휴..너무 고맙습니다. 패닉이 부릅니다 달팽이. 집에 오는 길은 때론 너무 길어 나는 더욱더 지치곤 해~ 문을 열자마자 잠이 들었다가 깨면 아무도 없어~ 좁은 욕조 속에 몸을 뉘었을때 작은 달팽이 한 마리가아~ 내게로 다가와 작은 목소리로 속삭여줬어~ 언젠가~ 먼 훗날에~~니 부인 바람~ 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