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혜정4 years ago3.0パリ 13区映画 ・ 2021平均 3.42022年06月10日に見ました。외롭고 싶지 않아서 택하는 관계를 사랑이라고 부르고 싶지는 않지만, 그저 씁쓸하게 공감되는 영화.いいね68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