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Lemonia

Lemonia

4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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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は月夜に光り輝く

映画 ・ 2019

平均 3.2

타인에 대한 편견 없는 애정과 포용 등을 통해서 인간은 누군가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다. 서로 다르지만 함께 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은 인생의 한 부분이다. 타인이 우리에게 하는 행동을 바꾸려 하기보다 우리가 그 사람에게 하는 행동에 더욱 깊은 주의를 기울어야 한다. 우리는 그들을 걱정하지만, 사실은 그들은 자신만의 세계에서 행복을 꿈꾸고 있진 않을까? 산다는 것은 마음을 나누는 일이다. 조금만 뒤로 물러서서 큰 그림을 바라보면, 다름을 인정하는 너그러운 마음을 가질 수 있다. 언젠가는 담담하게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서로를 특별하게 여기며 살아간다. 하루를 조금 더 의미 있는 활동으로 채워나갈 수 있다면 새로운 삶을 살 수도 있다. 마치 우리의 삶이 그런 것처럼. 우리가 무엇을 선택하든 어떤 것이든 우리의 '현실'이 될 수 있다는 작은 응원을 건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