곬쥐12 years ago4.5ロゼッタ映画 ・ 1999平均 4.0감당할 수 있어 감당하는 것이 아닌, 감당할 수 밖에 없어 감당해야 하는, 너무나 처절한 삶의 무게.いいね111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