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 에반게리온
GAINAXさん他1人 · 漫画
162p

95년 TV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었던 화제작. 캐릭터 디자인을 했던 사다모토 요시유키 선생의 그림체를 애니메이션판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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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NY
5.0
TV 판을 보든 극장판을 보든 코믹스를 읽든 신지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은 변함이 없었다.
Peter
4.5
요즘엔 흔하지만 당시 최초로 접한 세기말 애니메이션. 로봇 조종사가 고통을 느낀다는 설정만으로도 신선한 충격이였다. 흔하디 흔한 권선징악이 아닌 많은 메세지를 담고 있는 만화. TV판보다 이해하기는 쉽다. 애장품으로 소장하고 있는 만화책
Shon
3.5
감상자들을 파격과 혼란과 충격 속으로 뻥 차넣은 애니메이션과 달리 보다 직접적인 내용 전달이 고마운 만화판. 다만 브라운관에서 보던 의미심장한 화면 구도나 상징 등이 조금 희석된 느낌이다. 게다가 전개가 조금 급한 듯한 느낌이라, 에반게리온에 대해 접해보지 않았다면 흥미가 반감될 것 같다. 즉, 애니 이후에 즐기면 더 색다른 재미가 있을 것이다. 뭣보다 가장 큰 문제는 작가 놈이 혐한에 빠진 개XX라는 것. TV판과 비슷한 시기에 나오다가 중단된줄 알았더니 꽤 오랜 시간 뒤에 완결이 된 것을 알았다. 마지막 14권을 접했을 때와 만화판만의 결말을 읽었을 때의 그 감흥이란.
Hoon
5.0
티비판이나 극장판 애니보다 더 좋았다. 병맛 캐릭터들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도 이해가 가고.
아무튼, 眞
0.5
"더러운 소녀상" 모욕 "근데 보지말라 해도 볼 거잖아" 한국팬 조롱한 사다모토 요시유키
자소서 취미란에 영화적은놈
5.0
기존 원작(애니)과 같은 방향을 제시하면서도 각 캐릭터들의 내면을 자세하게 대변해주는 작품
Saigon🛶
2.0
결말 몬데
김선호
3.5
다카포까지 마무리되어 완전히 끝난 이야기지만. 이 만화판 엔딩이 가장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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