目次

Ⅰ. 중국도 모르는 내밀한 차이나 01 시진핑과 노포외교 20 02 식칼 실명제 23 03 칭다오맥주의 수난 26 04 국민음료 량차 전쟁 30 05 첫 항공모함 작명하기 36 06 외교부 ‘란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39 07 홍당무 채용 42 08 주미대사 배웅까지 받은 판다 바오바오 45 09 ‘좋아도 아닌 척’ 중국 경제계 4대 천황 49 10 벚꽃 구경객 몰려 몸살 앓는 우한대 52 11 쓴 만큼 내는 게 아니라 쓸 만큼 미리 낸다 55 12 세대 갈등으로 번진 광장무 58 13 선전 지하철의 ‘여성우선칸’은 왜 실패했을까 61 14 드라마 ‘인민의 이름으로’ 열풍 63 15 노처녀의 기준 66 16 중국식 맞선 69 17 같은 단지에도 구역별로 다른 아파트 출입 72 18 보안검색대 설치된 지하철역 76 19 휴지 도둑 골머리, ‘안면인식’ 휴지지급기 79 20 중국은 넓고 쓰레기통은 많다 81 21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대신 온라인 ‘현금’ 84 22 데이트비용, 남자의 품격과 지갑 사이 87 23 둥라이순의 전통 숯냄비 90 24 십팔원 선물 93 25 하루 만에 사라진 3만개의 우산 96 26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신화자전’ 앱의 수난 98 27 독일인 프랑과 ‘중국 자선법’ 101 Ⅱ. 몰래 본 중국의 그림자 28 공무원과 정육점 106 29 교통지옥 베이징 109 30 홍콩·대만 영화제 생중계 ‘씁쓸한 차단’ 113 31 ‘중국 본토 금서’들, 홍콩 가판대로 나오다 116 32 “신호 위반? 어차피 자동차 번호판도 안보여요” 122 33 베이징 호적 따기는 ‘하늘의 별 따기’ 124 34 사라진 맥주병 126 35 중국의 소목표 129 36 아이폰 사지 말라? ‘소셜미디어 애국주의’ 열풍 132 37 대국의 두 얼굴, 한한령 135 38 서둘러 마무리된 중국판 세 모녀 사건 138 39 중국판 ‘살인의 추억’ 옥수수밭 살인사건 142 40 보이스피싱의 나라 145 41 북·중 접경지역, 한 걸음 넘으면 북한 148 42 1억2000만 ‘유커 인해전술’ 152 43 일대일로와 가난한 큰손 155 44 밀입국자 아들로 태어난 홍콩인 샤오웨이헝 158 45 홍콩·마카오 ‘일국양제’ 흔든 태풍 162 46 외면받는 중국판 ‘국뽕’ 165 47 “더는 무릎 못 꿇겠다” 중국 기자의 공개사표 168 48 죽은 후에도 철통감시에 시달리는 류샤오보 171 49 베이징 비키니, 애매한 뱃살 패션 174 50 무단횡단 178 51 아슬아슬 중국 비행기 181 52 영화 ‘전랑2’의 흥행, 중국 특색 애국주의의 그늘 183 53 포토샵 교장 186 54 욕쟁이 아줌마 해결단 189 Ⅲ. 차이나는 속도 55 샤오미의 속도 194 56 중국의 ‘올림픽 정신’, 푸위안후이 197 57 디디추싱, 우버도 넘지 못한 토종 차량공유 서비스 200 58 양말 파는 노점상도 전자결제 203 59 거세질 대로 거세진 ‘왕훙’ 경제 파워 207 60 레인보우 공유자전거 전쟁 210 61 대리기사, 모바일로 호출하면 자전거 타고 등장 213 62 창업의 천국, 공유 오피스 216 63 중국이 음식천국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 219 64 급감하는 라면 소비, 스마트폰 배달 앱 때문? 222 65 24시간 서점과 무인 편의점 225 66 고속철, 빠르게 진화하는 중국의 자존심 228 67 싼샤댐의 운하 승강기 231 68 ‘차의 나라’에서 ‘커피의 나라’로 235 69 잘나가던 프로그래머의 자살 238 70 유학생의 점퍼 241 71 중국의 내부자들, 파린 244 72 공산당과 하이디라오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