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인3.5‘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두려움은 정신을 죽인다. 두려움은 완전한 소멸을 초래하는 작은 죽음이다. 나는 두려움에 맞설 것이며 두려움이 나를 통과해서 지나가도록 허락할 것이다. 두려움이 지나가면 나는 마음의 눈으로 그것이 지나간 길을 살펴보리라. 두려움이 사라진 곳에는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오직 나만이 남아있으리라.’ - 1권 다 읽었다. 이게 영화였으면 ‘여기서 끝낸다고???’했을것… 워낙 세계관이 방대하고 고유 용어들을 많이 사용해서 읽으면서 애먹기도 했지만 드디어 개봉한 영화 덕분에 탄력 받아서 후루룩 읽었다. 아무래도 책이 나온 시기를 감안해서 읽어야겠구나 싶은 부분들이 드물게 있다.いいね46コメント0
Magnolia4.52021년 드니 빌뇌브가 리메이크한 "듄"은 사실 1권의 반도 채 되지 않는다. 아마 많은 이들이 이번 영화 초반부에서 지루함을 느꼈을 것이고, 나 또한 그랬다. 하지만 소설을 읽어본다면, 드니 빌뇌브를 찬양하게 될 것이다. 만약 2편이 소설과 똑같은 내용으로 나온다면, 그것을 드니 빌뇌브가 연출한다면, 이 시리즈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다크 나이트 트릴로지, 피터 잭슨의 반지의제왕 트릴로지만큼 영화적으로 인정을 받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いいね43コメント0
나지수4.51권만 읽었지만 왜 명작인지 알 수 있다. 거대한 스케일과 다양한 인물들. 그 사이에서 벌어지는 암투, 전쟁, 음모 등등. 분량이 어마어마 하지만 지겹다거나 그런 느낌은 못 받았다. 앞으로 이어지는 내용도 어떨지 궁금. 영화 한편 제대로 보려고 읽었다가 듄 시리즈 팬이 되어버렸다.いいね14コメント0
랄진3.5+너무 빻아서 이젠 못참겠다. 시대 감안해서 웬만하면 흐린 눈 하려했는데 점점 지겹고 빡치기만 함. 2권에서 일단 하차... 홀린듯 1부를 뽀갰는데 영화랑 비교하면서 보니까 더 재밌음. 그대로인 살린 부분도 쳐낸 부분도 다 그럴듯 해서 영화가 더 좋아지는 매직...♡ 생각보다 책의 문체나 스토리는 가볍게 느껴졌지만 정치적 요소가 캐릭터나 이야기 진행과 꽤 밀접해서 다른 sf소설보다 더 인간적인 매력이 있음. 이게 내 콩깍지인지 아닌지는 다음 권까지 읽어봐야 알 수 있겠지...いいね7コメント0
히인
3.5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두려움은 정신을 죽인다. 두려움은 완전한 소멸을 초래하는 작은 죽음이다. 나는 두려움에 맞설 것이며 두려움이 나를 통과해서 지나가도록 허락할 것이다. 두려움이 지나가면 나는 마음의 눈으로 그것이 지나간 길을 살펴보리라. 두려움이 사라진 곳에는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오직 나만이 남아있으리라.’ - 1권 다 읽었다. 이게 영화였으면 ‘여기서 끝낸다고???’했을것… 워낙 세계관이 방대하고 고유 용어들을 많이 사용해서 읽으면서 애먹기도 했지만 드디어 개봉한 영화 덕분에 탄력 받아서 후루룩 읽었다. 아무래도 책이 나온 시기를 감안해서 읽어야겠구나 싶은 부분들이 드물게 있다.
Magnolia
4.5
2021년 드니 빌뇌브가 리메이크한 "듄"은 사실 1권의 반도 채 되지 않는다. 아마 많은 이들이 이번 영화 초반부에서 지루함을 느꼈을 것이고, 나 또한 그랬다. 하지만 소설을 읽어본다면, 드니 빌뇌브를 찬양하게 될 것이다. 만약 2편이 소설과 똑같은 내용으로 나온다면, 그것을 드니 빌뇌브가 연출한다면, 이 시리즈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다크 나이트 트릴로지, 피터 잭슨의 반지의제왕 트릴로지만큼 영화적으로 인정을 받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Riverman
5.0
드니 빌뇌브의 영화판은 책의 절반도 안됐었군.. 어마무시한 이야기네 그런데 이제 시작이라니 아직 5권이나 남아 행복
나지수
4.5
1권만 읽었지만 왜 명작인지 알 수 있다. 거대한 스케일과 다양한 인물들. 그 사이에서 벌어지는 암투, 전쟁, 음모 등등. 분량이 어마어마 하지만 지겹다거나 그런 느낌은 못 받았다. 앞으로 이어지는 내용도 어떨지 궁금. 영화 한편 제대로 보려고 읽었다가 듄 시리즈 팬이 되어버렸다.
영화는좋은데리뷰하기는귀찮은인간
4.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Shon
4.0
아예 다른 번역본이 나올 때 기존 판본 정보 덮어 씌우는 건 어디서 배워먹은거냐, 왓챠?!
랄진
3.5
+너무 빻아서 이젠 못참겠다. 시대 감안해서 웬만하면 흐린 눈 하려했는데 점점 지겹고 빡치기만 함. 2권에서 일단 하차... 홀린듯 1부를 뽀갰는데 영화랑 비교하면서 보니까 더 재밌음. 그대로인 살린 부분도 쳐낸 부분도 다 그럴듯 해서 영화가 더 좋아지는 매직...♡ 생각보다 책의 문체나 스토리는 가볍게 느껴졌지만 정치적 요소가 캐릭터나 이야기 진행과 꽤 밀접해서 다른 sf소설보다 더 인간적인 매력이 있음. 이게 내 콩깍지인지 아닌지는 다음 권까지 읽어봐야 알 수 있겠지...
석장군
너무 방대하다..어디까지 읽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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