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투자강의

앙드레 코스톨라니 · 投資
26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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著者/訳者

目次

서문 코스톨라니가 말하는 투자와 삶의 지혜-고트프리트 헬러 4 투자의 요리법을 알려 드립니다-앙드레 코스톨라니 8 이것이 증권 시장이다 증권 시장이란 무엇이며 어떤 역할을 하는가? 25 유가증권이란 무엇인가? 25 동산, 즉 유가증권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27 주식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27 증권 시장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28 유가증권의 거래량은 어느 정도 되나? 28 사회주의 국가에서는 어떤가? 사회주의 국가에도 그런 산업은 있지 않은가? 30 어떻게 이 이론을 증명할 수 있는가? 31 이런 일을 미국에서도 상상할 수 있을까? 32 독일에서는 어떤가? 32 금융기관은 항상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싶어 하는가? 33 언제 금융기관의 정책이 바뀌었나? 34 중기란 어느 정도 시간을 말하는가? 35 장기란 어느 정도 시간을 말하는가? 35 단기적인 시세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무엇인가? 36 중기적인 주식 시세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40 장기적인 주식 시세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무엇인가? 40 언론 매체가 발전하면 주식 시장도 투명해진다고 할 수 있는가? 42 비논리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증권 시장에서는 논리적일 수 있는 예를 하나 든다면? 44 침체기에는 어떤가? 44 결론은 무엇인가? 45 분위기 말고 주식 시장의 추세에 중요한 것은 또 무엇인가? 46 실제로도 이런 현상을 경험했는가? 47 지금도 같은 생각인가? 48 바보들이란 누구인가 48 그러면 투자자는 다른 이들의 바보스러움 때문에 득을 보는 것인가? 49 그렇다면 아주 지능적인 컴퓨터가 최고의 투자자가 아닐까? 49 유동성은 어떻게 계산하는가? 50 그 밖에 주식 시장의 추세에 영향을 미치는 조건이나 요소가 없는가? 51 장기적으로 보면 좋지 않거나 심지어 위험할 것 같다고 생각하면서도 단기적으로는 그 주식을 사야 할까? 51 그래서 어떻게 되었는가? 53 어느 주식 시장에서 가장 큰 이익을 볼 수 있는가? 54 그런 외국의 주식 시장에서는 이익을 볼 수 없는가? 55 주식은 자본을 구하는 기업이 대규모 자금을 얻을 수 있도록 해 준다. 이것이 더 많은 경제적 민주주의로 가는 길일 수 있는가? 56 공급과 수요가 가격을 결정하는 자유시장 경제에서 이 원칙에 따라 기능하는 유일한 시스템이 주식 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가? 56 기업의 자본 증가는 주가 상승을 의미하는가? 57 배당금이 많아지면 주가도 올라갈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는가? 57 기명 주식은 무기명 주식보다 비싼가? 57 공매도 투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58 공정함이라는 개념은 명확히 하기 힘들다. 하지만 주식의 가격이 공정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59 고도의 테크닉을 사용하며 항상 이노베이션의 요구를 받는 현대 산업사회는 많은 자본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주식의 잠재력이 폭발적으로 커질 가능성이 있지 않은가? 60 이후 국민 대중이 주식 구매에 열을 올리는 때가 올 것인가? 61 많은 기업이 주식 시장으로 들어와 새로운 주식이 많아지면 주식 시장에 유리한가? 61 주식 시세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62 그러니까 항상 추세에 반해서 행동하라는 말인가? 68 한 시기의 길이를 어떻게 알아낼 수 있는가? 69 증권 시장 붕괴 후, 새로운 전환점이 올 징후가 보일 때, 많이 떨어지지 않은 주식, 혹은 많이 떨어진 주식, 아니면 완전히 바닥을 친 주식 중에 어떤 주식을 사야 할까? 69 증권 시장의 게임 시스템 전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70 증권 시장에는 낙관주의자가 더 많은가 비관주의자가 더 많은가? 74 증권 시장 참여자의 수는 얼마 정도 되는가? 75 스위스의 무기명 계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76 ‘세금 오아시스’란 무엇인가? 78 경제 vs 주가 주식 시장의 분위기를 바꾸는 경제적 이유에는 어떤 것이 있나? 81 이런 움직임이 경제에 좋은 것인가? 82 이 설명에 따르면, 은행과 금융기관은 대중에게 정직하지 않다는 뜻인가? 83 하지만 시세가 떨어져서 대중이 돈을 잃게 되면 경제에 나쁘지 않은가? 84 사회주의

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나는 오랜 경험을 통해 투자와 시장에 대한 대답을 찾아냈다. 이제 내게 필요한 것은 그 대답에 대한 질문뿐이다.” 18세부터 증권 투자를 시작해서 70개의 증권시장을 섭렵하며 살아온 유럽의 전설적인 투자자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100회가 넘는 투자 세미나에서 쏟아졌던 질문에 직접 답하고 있는 책이다. '증권 시장이란 무엇인가'와 같이 원론적인 질문부터 '훌륭한 투자자가 갖추어야 할 점은 무엇인가'와 같은 포괄적인 질문, '장기적인 주식 시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시장이 과매수 상태인지, 과매도 상태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 등과 같이 주식 투자 전략과 관련된 구체적인 질문까지 100개가 넘는 증권 관련 질문에 대한 코스톨라니의 대답이 실려 있다. 이 책을 통해 유럽의 전설적인 투자자가 약 70여 년 동안 몇 번 파산까지 해가면서 쌓아온 노하우를 질문과 답변이라는 형식으로 배워볼 수 있다. 그러나 이 책 역시 그 이전의 책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처럼 완성된 요리가 아니라 마음에 드는 요리를 직접 해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것은 코스톨라니가 추천 종목을 물을 때마다 얘기해주었다는 중국 속담과 일맥상통한다. "친구가 있다면 그에게 생선 한 마리를 줘라. 하지만 그 친구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그에게 생선 잡는 법을 가르쳐 줘라."

この作品が含まれたまと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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