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캣💜3.5그래도 이해하고 연민할 수 있었던 그 낭만의 시대 때로는 진한 사랑이 얼마나 끔찍할 수 있는지 - 1. 영국인 같은 미지의 소피아에게 사랑에 빠진 찰스 헤이워드 2. 소피아는 비뚤어진 작은 집에 살아. 그녀의 대가족은 전쟁 때문에 대저택에 함께 지내. 미망인 브렌다를 남기고 할아버지, 이 집의 중심 에리스티드 레오니다스가 사망 3. 소피아는 할아버지가 가족에게 살해당했을거라며 경찰인 찰스 아버지의 의견을 구함. 결혼하기전에 범인을 잡아야한다고 ㅋㅋ 태버너 경감과 동행해서 찰스도 수사 4. 젊은 새할머니 20대 브렌다와 그녀의 애인 브라운 ㅋㅋ 70대 노인과 결혼 5. 소피아의 이모 할머니 에디스 드 헤일런드. 형부의 돈으로 편히 얹혀살고 있었어 ㅋㅋ 형부한테 반해서 노인이 되도록 미혼 6. 소심한 둘째 아들 작가 필립. 정신없는 그의 아내는 배우 마그다 웨스트. 이 둘의 딸이 소피아 ㅋㅋ 가정교사 로렌스 브라운은 둘째인 아들 유스터스와 셋째인 딸 조세핀을 가르침 7. 할아버지의 죽음으로 온 가족은 이득을 받는 상황. 동기는 모두에게 8. 헐랭이 다혈질 큰아들 로저와 차분한 그의 아내 클레멘시. 소피아에 따르면 클레멘시는 무자비한 여자라고 ㅋㅋ 클레멘시는 과학자 9. 근데 이건 영화로 먼저봐서 내용을 다 알다보니 크게 흥미가 안생기네 ㅋㅋ 다른 시리즈들과 달리 기억도 또렷이 나 ㅋㅋ 비교적 최근에 봐서 그런가봐 10. "한 눈에 그 아이가 조세핀임을 알았다. 뭐라 말할 수 없게 못생긴 아이였다. 제 할아버지를 꼭 닮았다" 섬뜩한 12살 소녀는 찰스가 소피아의 연인이라는 사실도 처음으로 알아맞춤 ㅋㅋ 결말 알고봐서 그런가 ㅋㅋㅋㅋ 시작부터 빤한 느낌 11. "난 셜록홈즈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마차를 타고다니다니 너무 구식이에요" ㅋㅋ 탐정 놀이를 시작한 조세핀 ㅋㅋ 찰스를 왓슨이라고 무시 ㅋㅋ 12. 로저는 파산위기였음. 하지만 오히려 로저와 클레멘시는 안도함. 아버지를 존경해서 그의 사업을 이었으나 재능없고 흥미도 없었기 때문에 망하면 시골에 가서 도란도란 살 수 있으니까 ㅋㅋ 클레멘시도 전남편과 가난하게 살던 때가 더 행복했다고 하는 돈을 좋아하지 않는 성향 13. 한 덩이로 뒤틀리고 뒤엉켜있는, 서로에게 의존할 수 밖에 없이 똘똘 뭉쳐 살아온 가족 14. 모두가 징그러워하는 손녀를 아꼈던 할아버지는 조세핀을 학교에 보내지 않고 홈스쿨 시킴 ㅋㅋ 할아버지 죽자마자 관종 배우 엄마 마그다는 조세핀을 스위스 학교로 보낼 궁리 ㅋㅋ 15. 찰스는 약혼녀가 수사해달랬더니 ㅋㅋ 용의자 젊은 할머니 브렌다에게 홀딱 빠져가지고서는 ㅋㅋ 16. 할아버지는 소피아에게 전재산을 남기는 진짜 유언장을 숨은 친구에게 맡겨뒀었음 ㅋㅋㅋㅋ 가족에게 골고루 분배해주는 유언장은 가짜로 작성하고 모두 앞에 읽었었어 ㅋㅋ 자신이 가족 모두를 이끄는 리더였던 것처럼 소피아를 후계로 생각한 것. 정의롭게 자신처럼 온 가족을 보살펴줄거라 믿고 책임을 맡긴 것 17. 조세핀은 높은 곳에서 떨어져 병원에 실려감. "우리 괴상한 못난이에게 있게 해주세요" ㅋㅋ 18. "편지 내용은 더 있었지만 나는 읽고싶지않았다" ㅋㅋ 결국 브렌다와 로렌스 브라운은 연인. 에리스티드 사후 결혼할 예정이었음. 그 편지는 조세핀이 숨김 19. 필립 못난 놈 ㅋㅋ 소피아가 후계라는 변호사의 발표에 다들 인정하고 받아들이는데 ㅋㅋ 평생 형 로저에게 하던 질투를 이제 대놓고 제 딸에게 함ㅋㅋㅋ 20. 아니 살인으로 잡혀간 애들을 원망하지는 못할 망정 변호사 구해줌 ㅋㅋㅋ 진범이 아니라고 온 가족이 말하고 있어 ㅋㅋ 21. 조세핀은 머리맞고 뇌진탕 22. 유모는 조세핀이 마시려던 코코아를 먹고 사망 23. 이모할머니는 조세핀을 데리고 교외로 나가고 숲에서 즉사. 할머니는 자신이 모든 살인의 진범이라고 자백. 할머니는 시한부여서 가족을 대신에 쓰고 가려고 한거야 ㅠ 24. 잔인하고 잔혹한 이기주의자 조세핀. 그녀가 진범. 할머니는 가족들과 그녀를 위해 동반자살. 살해동기? 할아버지가 발레를 못배우게 해서 25. "그 애는 태어날 때부터 삐뚤어져 있었다. 그리고 이 삐뚤어진 집에서 작은 집에서 삐뚤어진 아이가 된 것이다" ★ 26. "어린 조세핀은 불쌍하게도 당신 집안의 단점을 모두 가지고 태어났던 거에요. 소피아, 당신은 레오니다스 가문에서 용기를 비롯한 가장 좋은 점들만 물려받았어요" ㅠㅠㅠ 유전자 몰빵 27. 아니 근데 왜 다들 조세핀을 연민하지? 살인자는 살인자인데いいね3コメント0
위쪽으로가자4.0이번 작품에서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의도대로 농락당하지 않을 거라는 다짐을 하고 보았는데 또 당했다. 잠깐 생각하다가 에이 하고 넘어간 인물이 범인이었음. 하 나 참....いいね3コメント0
누좋2.5"사람들은 가끔씩 자기가 무엇을 알고 있는지 제대로 모르고 있기도 해요.“ -240p "나 역시 진짜 범인을 알고 싶어 한다기보다는 내게 유리한 쪽으로 범인이 드러나기를 바라고 있었던 것이다.” -226p 작품을 관통하는 문장들인 것 같다.いいね2コメント0
푸코
3.0
“‘그래서 그들은 모두 함께 비뚤어진 작은 집에서 살았네…….’ 우리 가족이 그래요.” .2021년 6월29일 227.
영화보는 치즈태비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차노스
4.5
순수의 비극
팜므파탈캣💜
3.5
그래도 이해하고 연민할 수 있었던 그 낭만의 시대 때로는 진한 사랑이 얼마나 끔찍할 수 있는지 - 1. 영국인 같은 미지의 소피아에게 사랑에 빠진 찰스 헤이워드 2. 소피아는 비뚤어진 작은 집에 살아. 그녀의 대가족은 전쟁 때문에 대저택에 함께 지내. 미망인 브렌다를 남기고 할아버지, 이 집의 중심 에리스티드 레오니다스가 사망 3. 소피아는 할아버지가 가족에게 살해당했을거라며 경찰인 찰스 아버지의 의견을 구함. 결혼하기전에 범인을 잡아야한다고 ㅋㅋ 태버너 경감과 동행해서 찰스도 수사 4. 젊은 새할머니 20대 브렌다와 그녀의 애인 브라운 ㅋㅋ 70대 노인과 결혼 5. 소피아의 이모 할머니 에디스 드 헤일런드. 형부의 돈으로 편히 얹혀살고 있었어 ㅋㅋ 형부한테 반해서 노인이 되도록 미혼 6. 소심한 둘째 아들 작가 필립. 정신없는 그의 아내는 배우 마그다 웨스트. 이 둘의 딸이 소피아 ㅋㅋ 가정교사 로렌스 브라운은 둘째인 아들 유스터스와 셋째인 딸 조세핀을 가르침 7. 할아버지의 죽음으로 온 가족은 이득을 받는 상황. 동기는 모두에게 8. 헐랭이 다혈질 큰아들 로저와 차분한 그의 아내 클레멘시. 소피아에 따르면 클레멘시는 무자비한 여자라고 ㅋㅋ 클레멘시는 과학자 9. 근데 이건 영화로 먼저봐서 내용을 다 알다보니 크게 흥미가 안생기네 ㅋㅋ 다른 시리즈들과 달리 기억도 또렷이 나 ㅋㅋ 비교적 최근에 봐서 그런가봐 10. "한 눈에 그 아이가 조세핀임을 알았다. 뭐라 말할 수 없게 못생긴 아이였다. 제 할아버지를 꼭 닮았다" 섬뜩한 12살 소녀는 찰스가 소피아의 연인이라는 사실도 처음으로 알아맞춤 ㅋㅋ 결말 알고봐서 그런가 ㅋㅋㅋㅋ 시작부터 빤한 느낌 11. "난 셜록홈즈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마차를 타고다니다니 너무 구식이에요" ㅋㅋ 탐정 놀이를 시작한 조세핀 ㅋㅋ 찰스를 왓슨이라고 무시 ㅋㅋ 12. 로저는 파산위기였음. 하지만 오히려 로저와 클레멘시는 안도함. 아버지를 존경해서 그의 사업을 이었으나 재능없고 흥미도 없었기 때문에 망하면 시골에 가서 도란도란 살 수 있으니까 ㅋㅋ 클레멘시도 전남편과 가난하게 살던 때가 더 행복했다고 하는 돈을 좋아하지 않는 성향 13. 한 덩이로 뒤틀리고 뒤엉켜있는, 서로에게 의존할 수 밖에 없이 똘똘 뭉쳐 살아온 가족 14. 모두가 징그러워하는 손녀를 아꼈던 할아버지는 조세핀을 학교에 보내지 않고 홈스쿨 시킴 ㅋㅋ 할아버지 죽자마자 관종 배우 엄마 마그다는 조세핀을 스위스 학교로 보낼 궁리 ㅋㅋ 15. 찰스는 약혼녀가 수사해달랬더니 ㅋㅋ 용의자 젊은 할머니 브렌다에게 홀딱 빠져가지고서는 ㅋㅋ 16. 할아버지는 소피아에게 전재산을 남기는 진짜 유언장을 숨은 친구에게 맡겨뒀었음 ㅋㅋㅋㅋ 가족에게 골고루 분배해주는 유언장은 가짜로 작성하고 모두 앞에 읽었었어 ㅋㅋ 자신이 가족 모두를 이끄는 리더였던 것처럼 소피아를 후계로 생각한 것. 정의롭게 자신처럼 온 가족을 보살펴줄거라 믿고 책임을 맡긴 것 17. 조세핀은 높은 곳에서 떨어져 병원에 실려감. "우리 괴상한 못난이에게 있게 해주세요" ㅋㅋ 18. "편지 내용은 더 있었지만 나는 읽고싶지않았다" ㅋㅋ 결국 브렌다와 로렌스 브라운은 연인. 에리스티드 사후 결혼할 예정이었음. 그 편지는 조세핀이 숨김 19. 필립 못난 놈 ㅋㅋ 소피아가 후계라는 변호사의 발표에 다들 인정하고 받아들이는데 ㅋㅋ 평생 형 로저에게 하던 질투를 이제 대놓고 제 딸에게 함ㅋㅋㅋ 20. 아니 살인으로 잡혀간 애들을 원망하지는 못할 망정 변호사 구해줌 ㅋㅋㅋ 진범이 아니라고 온 가족이 말하고 있어 ㅋㅋ 21. 조세핀은 머리맞고 뇌진탕 22. 유모는 조세핀이 마시려던 코코아를 먹고 사망 23. 이모할머니는 조세핀을 데리고 교외로 나가고 숲에서 즉사. 할머니는 자신이 모든 살인의 진범이라고 자백. 할머니는 시한부여서 가족을 대신에 쓰고 가려고 한거야 ㅠ 24. 잔인하고 잔혹한 이기주의자 조세핀. 그녀가 진범. 할머니는 가족들과 그녀를 위해 동반자살. 살해동기? 할아버지가 발레를 못배우게 해서 25. "그 애는 태어날 때부터 삐뚤어져 있었다. 그리고 이 삐뚤어진 집에서 작은 집에서 삐뚤어진 아이가 된 것이다" ★ 26. "어린 조세핀은 불쌍하게도 당신 집안의 단점을 모두 가지고 태어났던 거에요. 소피아, 당신은 레오니다스 가문에서 용기를 비롯한 가장 좋은 점들만 물려받았어요" ㅠㅠㅠ 유전자 몰빵 27. 아니 근데 왜 다들 조세핀을 연민하지? 살인자는 살인자인데
위쪽으로가자
4.0
이번 작품에서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의도대로 농락당하지 않을 거라는 다짐을 하고 보았는데 또 당했다. 잠깐 생각하다가 에이 하고 넘어간 인물이 범인이었음. 하 나 참....
누좋
2.5
"사람들은 가끔씩 자기가 무엇을 알고 있는지 제대로 모르고 있기도 해요.“ -240p "나 역시 진짜 범인을 알고 싶어 한다기보다는 내게 유리한 쪽으로 범인이 드러나기를 바라고 있었던 것이다.” -226p 작품을 관통하는 문장들인 것 같다.
김희원
3.5
나이브스 아웃이 분명 이 작품의 영향을 받았네
ㅈㅐ
3.5
에거서 크리스티 추리 소설의 공통점: 펼친 순간 끝까지 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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