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신학

위르겐 몰트만
36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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著者/訳者

目次

새로운 한국어 번역에 부치는 머리말 ● 5 한국어판 13쇄에 부치는 머리말 ● 8 머리말 ● 15 서론 희망에 관한 명상 ● 23 제1장 종말론과 계시 ● 52 제2장 약속과 역사 ● 130 제3장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미래 ● 185 제4장 종말론과 역사 ● 302 제5장 탈출 공동체 ● 394

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몰트만의 신학 핵심_그리스도적 종말론 참담한 현실과 고난 속에서 부활의 새 희망을 창조하는 힘 이 책은 몰트만이 세계적 명성을 얻게 한 책으로, 그의 신학의 근본적 물음과 대답이 있는 책이다. 몰트만은 17세의 나이에 세계대전의 참화 속에서 “나의 하나님, 당신은 어디에 계십니까?”라는 질문으로 그의 신학적 사고를 시작한다. 그는 죄와 불의와 고통, 죽음이 가득한 세계 속에 하나님의 자비와 정의가 다스리는 세계를 이루는 데 관심을 두고 자신의 신학체계를 정립해나갔다. 몰트만이 꿈꾸던 희망의 세계는 신구약성서의 메시아니즘을 실현하는 것으로, 이 출발점은 종말에 대한 새로운 해석에 있다. 그가 말하는 ‘역사적 종말론’은 종말이 세계의 대파멸과 폐기가 아니라, 역사가 지향해야 할 역사의 목적이다. 즉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 위에 세워지는 것이 역사의 종말이요, 목적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현실 속에는 ‘부정적인’ 것이 섞여 있으므로 하나님의 나라는 인간의 어떤 현실과도 동일시될 수 없으며, ‘부정적인 것을 부정하는’ 역사의 미래로 머물러 있다고 말한다. 이런 점에서 몰트만은 하나님의 나라는 “미래적인 동시에 현재적이요, 현재적인 동시에 미래적”이라고 주장한다. 여기서 미래는 ‘되어가는 것’이 아니라, 미래로부터 현재 속으로 ‘오는 것’이다. 따라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며, 생명을 사랑한다.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은 새로운 생명의 세계 곧 하나님의 나라를 희망할 수밖에 없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약속에 대한 희망과 분리될 수 없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교적 믿음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희망과 동경이며, 이것은 희망 위에 세워진 믿음이라 하겠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피폐한 현실 속에서 고난을 적극적으로 감내하고, 원인을 찾아 극복함으로 희망을 만들어내는 창조의 힘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며, 건강한 신학적 사고와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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