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보라 체이스
옮긴이의 말
눈보라 체이스
東野圭吾 · 小説
36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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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 스노보드를 즐기는 평범한 대학생 와키사카 다쓰미. 어느 날 스키장에서 돌아오니 갑자기 살인 용의자가 되어 있었다. 모든 증거들이 꼼짝없이 다쓰미를 범인이라고 가리키고 있는 상태. 다쓰미는 그때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유일한 사람을 생각해낸다. 그건 바로 그날 새벽 스키장에서 만난 미인 스노보더. 다쓰미는 그녀를 마음속으로 '여신'이라고 부르며 그녀를 찾아 유명 스키장인 사토자와 온천 스키장으로 떠난다. 다쓰미와 다쓰미를 따라 나선 의리파 친구, 그리고 다쓰미를 추적하는 형사들, 스키장에서 결혼식을 올려 지역 홍보의 기회로 삼으려는 사토자와 온천 마을 사람들. 이 세 무리의 속사정이 교차하면서 스피디하게 전개되는 경쾌한 미스터리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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著者/訳者
レビュー
80+目次
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무죄를 증명해줄 단 한 사람, ‘여신’을 찾아라!
히가시노 게이고가 이번엔 ‘추격전’으로 돌아왔다.
전국 최대급 스키장에서 벌어지는 일생일대의 숨바꼭질!
스노보드를 즐기는 평범한 대학생 와키사카 다쓰미. 어느 날 스키장에서 돌아오니 갑자기 살인 용의자가 되어 있었다. 모든 증거들이 꼼짝없이 다쓰미를 범인이라고 가리키고 있는 상태. 다쓰미는 그때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유일한 사람을 생각해낸다. 그건 바로 그날 새벽 스키장에서 만난 미인 스노보더.
다쓰미는 그녀를 마음속으로 ‘여신’이라고 부르며 그녀를 찾아 유명 스키장인 사토자와 온천 스키장으로 떠난다. 다쓰미와 다쓰미를 따라 나선 의리파 친구, 그리고 다쓰미를 추적하는 형사들, 스키장에서 결혼식을 올려 지역 홍보의 기회로 삼으려는 사토자와 온천 마을 사람들. 이 세 무리의 속사정이 교차하면서 스피디하게 전개되는 경쾌한 미스터리 스릴러.



이석민
4.0
누명을 쓰게 된 대학생과 그를 수사망으로 좁히는 형사, 유일한 증인인 '여신'을 찾아내야하는 스키장에서 일어나는 변주의 카타르시스. - 제목처럼 눈보라 속 스릴넘치는 추격전은 아니였지만 대학생과 형사를 오가는 교차전개와 가까운 듯 빗겨가는 서스펜스적 요소가 마치 그런 추격전급으로 스릴 넘쳤다. - 전에 본 [히가시노 게이고의 무한도전]을 통해 이미 그가 스노보드에 얼마나 애착이 있는지 알고 있었기에 더욱 자세히 묘사할 수 있었다고 본다. 특히 스키장이라 고글, 보드복 때문에 수사에 혼선이 있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 진짜 제대로 만들거 아니면 제발 영화화하지 말길.
임서희
2.0
그의 책 중에 이렇게 긴장감 없기는 처음. 그나마 설원에서 묘사되는 스키어들의 장면들만이 볼만하다. 덕분에 스키장 가고 싶게 만듬.
초밥학살자
2.5
눈발에 푹푹 꺼지듯 나아가지 못하는.
팜므파탈캣💜
2.5
살인 용의자의 머리가 꽃밭이다?! 설산 시리즈 중 제일 낫다 ㅋㅋ 소설이 주는 기똥찬 우연에 피식피식 250619 (2.3) - 1. "와키사카 다쓰미". 가이메이 대학 경제학부 4학년. 시바견 산책 담당이던 진키치가 허리를 다치고 산책을 못시키자 쓴 알바. 연구실 교수가 소개. 진키치가 15살 노견 시바 "페로" 산책시키다 자전거 추돌 사고나서 다리 다치고 잘림. 페로는 이 앞다리 골절을 계기로 한달 전 사망. "신게쓰 고원 스키장"에서 스키 타다가 자신을 조사할 고스기 보자마자 반하네. 우연히 후쿠마루 가 지나다가 페로 궁금해서 무단침입하고;; 집 열쇠도 꺼내서 쓰고;; 페로 죽은거 알고 옆에 있는 리쉬 가져감;;; 범인이 불단에서 꺼내 마당에 버린 흉기인데 ㄷㄷ 하필 돈 떨어져서 월세도 못내고 있던 터라 동기도 마련됨 ㄷㄷㄷ 오해라고 가서 해명하면 되는데 법학도 말에 휘둘려서 알리바이 입증해줄 고스기 찾아 스키장으로 도주. 그 와중에 부상자 도와서 패트롤 네즈한테 칭찬 받았어 ㅋㅋ 좋게보여서 탐정이라고 정체 숨긴 고스기한테 네즈가 협력 안해 ㅋㅋ 얘가 상식 외의 꽃밭이라 ㅋㅋㅋ 고스기의 상식을 뛰어넘는 행보로 추격이 더 어려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랴도 사회생활 잘했는지 동기 후배들이 다 믿고 도와줘서 더 오래 도주했어 ㅋㅋ 해결 잘되자 보답한다고 유키코 여관 단골되서 친구들 잔뜩 데려옴 ㅋㅋ 2. "여신". 상당한 미인. 혼자 즐기는 스키어. 전국 최대급 "사토자와 온천스키장"이 본진. 고스기가 이 여자로 묘사되었는데 아니네! 겔렌데 웨딩 안무 보드 중 하나 3. "고스기 아쓰히코". 도쿄 형사. 계속 여신이 고스기인줄 알았는데 남자인가? 코인데? 나이 많고 털털한 독신 남자 캐릭터가 자주 주인공하네. 정의롭게 그리고 4. "시라이". 럭비 선수 출신 후배 형사. 외동딸 유치원생. 식탐이 강한 거구 여성 5. "난바라". 고스기 상사. 형사 계장 6. "오와다, 게다짝". 관할서 형사 과장 7. "하나비시". 형사 팀장. 본청 수사1과 7팀 팀장. 오와다가 견제하는 천적 경찰학교 동기. 얘한테 실적 뺏기기 싫은 오와다 병크 때문에 고스기도 다쓰미 추격을 비밀리에 해야함 ㅋㅋ 하다하다 유키코 말에 자극된 다쓰미가 잘릴 각오로 오픈하는데 유키코가 결혼식 때문에 하루 더 미루자고 ㅋㅋ 8. "후쿠마루 가요코". 인근 슈퍼마켓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주부. 아들 둘은 취직하고 독립 9. "후쿠마루 진키치". 80세. 가요코가 모시고 사는 시아버지. 자택에서 강도 살해 당함 10. "후쿠마루 히데코". 진키치의 장남 11. "마쓰시타 히로키". 가이메이 대학 공학부 4학년. 다쓰미 옆집 12. "나미카와 쇼고". 가이메이 대학 법학과 4학년. 다쓰미와 아웃도어 스포츠 동아리 친구. 무죄니까 걍 경찰 조사 받으면 되는데 더 의심받게 도주시킴. 둘다 술먹던 상태라 취해서 ;; 법학도랍시고 부추겼나보네. 음주운전도 시키고. 심지어 도주 중 마주친 원나잇 상대에게 목적지도 노출. 만악의 근원 ㅋㅋ 그와중에 결혼식도 구경하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모리타". 학생들이 사는 "모리타 하이츠" 주인 14. "고마이 다모쓰". 다쓰미와 같이 스터디했던 같은 과 학생 15. "후지오카". 다쓰미 동아리 후배 16. "네즈 쇼헤이". 여전히 사토자와 온천 스키장 패트롤로 열일 17. "나루미야 리오". 신부 "나루미야 하즈키"의 동생. 지역 전통 노포 여관 "이타야마야"의 차녀. 아버지가 스키장 이사 맡았던 연이 있어서 겔렌데 웨딩 파일럿 대상자로 지명됨. 도쿄의 광고 회사 근무했던 경력으로 스노우 웨딩 플래너 자처. 치아키의 친구이자 평생의 라이벌. 여신은 치아키와 같은 옷을 가진 리오의 옷을 가져갔던 하즈키 ㅋㅋ 임신 3개월이라 겔렌데 웨딩은 치아키, 네즈가 대신하고 둘도 결혼하기로 ㅋㅋ 하즈키도 선출이라 스키든 스노보드든 동생이 못타게해서 ㅋㅋㅋ 멀리 스키장에 동생 옷 입고 가서 몰래 탔을 때 다쓰미 마주친거야 ㅋㅋ 치아키 대신 평소 관심있던 보육원 물려받기로 18. "세리 치아키". 웨딩 스노보드 공연 안무가로 참여. 보육원이 가업이고 물려받으라고 압박받아왔음. 웨딩 후 보드 관두고 사업가 되기로 19. "나가오카 신타". 신랑. 스키 잘 못타서 결혼식을 위해 열심히 훈련 중. 네즈의 후배 패트롤 20. "나카조". 수사 1과의 젊은 경장. 오만한 엘리트 21. "다카노 세이야". 스키장 가이드 ㅋㅋ 면서 불법 위치 안내 ㅋ 추격 피하게 스노복 구해다줘 ㅋㅋ 고스기가 재벌 도련님 찾는 탐정이라고 둘러댔는데 ㅋㅋ 다쓰미도 재벌 도련님이라 추격당하는거라고 둘러대서 성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키도 고딩으로 성장. 겐타랑 자기 보드복을 도주자들에게 빌려줘. 여기서도 수사 교란 ㅋㅋㅋ 일부러 추격자들한테 쫓기면서 티배깅 ㅋㅋㅋ 22. "가와가타 유키코". "식당 기나시", 전통 여관 "기나시" 등 여러 사업체 운영하는 여자. 알카인 스키 선수 출신. 같이 선수였던 남편과 결혼하고 간암으로 사별하여 시댁 가업 이은 것. 여관 동업자가 나루미야. 겐타의 작은엄마. 지역 스노우에 자부심이 상당해서 ㅋㅋㅋㅋ 다쓰미가 체포 전 최후의 만찬으로 스노보드 타러 온거라고 고스미에 ㅋㅋㅋ 지역 유지라 수사에 참여 ㅋㅋ 23. "그래도 살인 용의자로 몰린 상황에서 도주 중에 스노보드를 타다니, 그건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 "여자들은 남의 결혼식, 특히 웨딩드레스에 관심이 많다고 하잖아". 엥? 그래?? 아닌데?' 25. "경찰은 결코 용의자가 유리해지는 증거를 적극적으로 찾아주지 않아. 네 몸은 너 스스로 지켜야 해". 이게 뭔 경찰이여~ 싶지만 그럴 법하네 26. “오카쿠라 사다오”. 진범. 전혀 복선도 주지 않았던 할아버지. 다쓰미가 할아버지랑 친했기에 살해현장이 조작된 것을 고스기에 전해서 체포. 바둑 라이벌이자 친구였는데 내기 바둑으로 파산해 돈 빌려 달랬다 안 빌려주고 이전에 빌린거 갚으라고 하자 살해하고 돈 훔침. 지 아들 취직도 진키치가 도와줬었는데 빚지고 다니는 거 아들에게 알리려 하자 죽여버린 것
하루키
2.0
드라마로 만들면 똭 조금만 더 성의가 있었으면. . .
송운당
3.0
히다시노게이고 소설을 몇편 읽어봤는데 ... 분명 대중적이고 무척 읽기 편안한 글들이긴한데... 나랑은 잘 안맞는다. 사실 너무 작위적인 설정들 아닌가... 용의자로 몰릴 위기에 처한 친구에게 법학도라는 친구가 한다는 얘기가 사실상 달아나라는 조언... 이건 내가 범인이오 라고 고함을 질르라는거 아닌가...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는 스키장에서 몇일전에 본 사람을 다시 찾으러 가서... 결국 찾아냈다고? 소설이니 당연히 재미로 보는게 맞겠지만... 결코 좋은 설정들로는 보이지 않는다. ... 지난 몇권의 히가시노게이고의 소설들이 나에게 있어서 비슷한 느낌으로 와닿는데. 분명 재밌게는 읽을 수 있지만 애착을 갖기는 쉽지 않은 작가인것 같다
김성혁
3.0
추리가 없어진 추격만이 있을뿐, 머리 싸움이 없어진 그의 소설
샤프한연필
2.5
스키장에서의 스릴과 속도감을 기대했지만 파우더의 푹신함만 남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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