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기 다이어트
김청귤 · 小説
7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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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재와 물거품》 《해저도시 타코야키》를 통해 바다를 배경으로 한 물빛 판타지를 선보여온 김청귤 작가의 신작 위픽 《제습기 다이어트》가 출간되었다. 제습기를 켜둔 채 낮잠을 자고 일어난 ‘선아’는 갑자기 미라처럼 가죽만 남은 자신의 모습을 마주한다. 연예인보다 마른 그의 몸을 보고 주변에서는 너도 나도 예쁘다며 칭찬하기 일쑤다.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는 미라 선아를 걱정하기보다는, 시기와 선망으로 범벅된 사람들의 시선 속에서 선아는 계속해서 고립되고 만다. 예쁜 몸을 향한 사회의 그릇된 인식을 바탕으로 쓰인 이번 작품에서 작가는 타인의 기준을 벗어나 스스로를 존중할 수 있기를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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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두박질봉변
1.0
"근데 너 혹시... 미라야?" 과대의 말이 끝나자 주변이 조용해졌다. 일부러 사람들이 많을 때 말한 건가, 아니면 생각이 없는 사람인가? 모르겠다. 나를 위아래로 훑어보는 저 눈을 찌르고 싶었다. "왜요?" "아, 아니 너무 예쁜데 툭 치면 부러질 것처럼 말라서 물어봤어. 하긴 요새 마른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미라랑 잘 구분이 안 되긴 하지. 실례였다면 미안" "사과는 받을게요. 그리고 미라는 맞아요." 뒷 내용은, 결말은 더 난감한 스토리,,, 어엄...음.... 글쎄요.............
하시시깡
3.0
누구나 겪어봤을 시선과 생각이니까요
김나윤
2.5
갑자기 페이지를 넘기자마자 에에엥? 이라고 속으로 외침 가지고 있는 메세지에 비해 결말이 아쉬워서 직접 돈 주고 사서 읽으면 돈이 아까울 듯
542
2.5
ネタバレがあ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