基本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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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副題
    안나라수마나라
    著者
    ハ・イルグォン
    カテゴリー
    漫画
    発行年
    2011
    ページ
    34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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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情報
    연재 당시 총 조회 수 1천만이라는 폭발적 인기를 얻으며 ‘2008 대한민국 만화대상 신인상’을 수상한 화제의 웹툰 <삼봉이발소>의 작가 하일권이 너무도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윤아이와 어른이 되어서도 아이로 남고 싶어 하는 철없는 마술사의 마술 같은 성장 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단칸방에서 부모님 없이 동생과 둘이 살며, 정부보조금과 아르바이트해서 번 돈으로 겨우겨우 버텨가는 여고생 윤아이. 스타킹 하나 살 돈도 없는 가난 때문에 자존심 다 버리고 억척같이 살아간다. 한때는 마술사가 꿈이기도 했지만 하루하루 살아가기에 급급한 아이에게 마술은 사치일 뿐이다. 어느 날, 본인이 진짜 마술사라고 주장하는 한 남자가 나타나서 같이 마술을 하자고 권유한다. 지극히 현실적인 아이는 마술사를 외면하지만 어느새 현실을 외면하고 마술을 배우고 싶어 하는 자신에게 혼란을 느끼는데... 전작 <삼봉 이발소>와 <3단 합체 김창남>, <두근두근 두근거려>에서 ‘외모 콤플렉스’, ‘왕따 문제’, ‘소통 문제’ 등 주로 소외되고 상처 입은 청소년들의 마음속 깊은 고민들을 잘 풀어낸 감성적인 만화로 많은 이들을 위로했던 그는 신작에서도 누구나 학창 시절에 한 번쯤 느꼈을 법한 감정과 고민을 사실적으로 하지만 환상적으로 그려냈다. 작가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