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디지털 시대에 들어서면서 사람들이 직접영상을 찍고, 편집까지 하게 되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촬영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적인 이론과 방법을 확실하게 제시해준 서적은 없다. 이런 현실에 아쉬움을 느낀 저자는 현장에서 2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영상과 같이 생활하면서 얻은 자신의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하고자 책을 내었다. 이 책은 영상촬영의 기술적인 측면과 영상문법을 이용하는 예술적인 측면을 동시에 설명하고 있다. 영상작업을 요리에 비교하자면 “촬영의 기술적인 측면”은 “기본적인 레시피”라고 할 수 있다. “예술적인 감각이 요구되는 영상문법”은 사람들의 “입맛에 맞게 레시피를 변형시킬 수 있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도서는 두 가지를 자세하게 설명하는 “영상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겠다. 마지막으로 책을 구입해주신 독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초판의 미진한 부분을 채우고자 이렇게 개정판을 내게 되었습니다. 영상제작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