目次

시인의 말 1부 찬물 먹고 숨을 쉰다 뻥이라고 했다 묵언(默言) 채근담을 읽었다 동치미 형제간 눈꽃 고드름 화상 몽정(夢精) 시가 내게로 안 왔다 2부 내 아이는 어디 출신인가 개 두 마리 살을 붙여서 동백 수분국민학교 술 한량 고향 조리사 거머리 선풍기 늦둥이 시골 쥐 3부 힘들 때만 쓴다 노루 단부 고욤나무 멧돼지 푸른 집 푸른 알-고산병 연구 기름장어 동행 고래 머나먼 항해 제삿날 슬픔에 대하여 취생몽사 흙비-소설가 김지우 영전에 4부 거기까지 갔다 왔다 흉터 수용소 아더매치 이것이 인간인가 신분 사회 당신의 참말-노무현 대통령 추모시 뜨거운 사투리-김대중 대통령 추모시 자화상 평범한 악 국가를 구속하라 소록도에서 10월 개보다 못한 시인 5부 세상 가장 낮은 말씀이시라 노을 공동묘지 놀양목 노구(老軀) 소한(小寒) 겨울밤 호미 끈 하프 마라톤 첫눈 발문 |생애가 이야기의 잔치인 시에 달하기까지 |김정환(시인)